스트래티지샐러드보도자료

배포일 2026년 10월 1일

스트래티지샐러드, 위기관리 실무서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 4권 전집 무료 공개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대표 컨설턴트 정용민)가 10월 1일 홈페이지 「간행물」 섹션에 위기관리 실무서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失敗學)」 네 권 전집을 무료로 공개했다.

「기업 위기관리 실패학」은 「오독, 불능, 불위: 위기관리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를 부제로, 기업 위기관리가 실패하는 원인을 근원, 내부, 대외, 실행의 네 갈래로 나누어 짚은 시리즈다. 2012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PR 전문지 「더피알(The PR)」에 연재한 칼럼 가운데 150편을 주제별로 재편집해 네 권, 여덟 장으로 엮었다.

제1편 「근원편(根源篇)」(228쪽)은 위기를 잘못 정의하는 「오정의(誤定義)」와 알면서도 하지 않는 「부작위(不作爲)」를 다뤘다. 부록으로 「알면서도 못하는 위기관리, 그 100대 위험 증상」을 실었다.

제2편 「내부편(內部篇)」(207쪽)은 의사결정그룹과 실무 그룹이 흔들리는 「동요(動搖)」와 위기관리 체계가 서류로만 남는 「형해화(形骸化)」를 다뤘다.

제3편 「대외편(對外篇)」(194쪽)은 통제할 수 없는 것과 싸우는 「역리(逆理)」와 말이 위기를 키우는 「설화(舌禍)」를 다뤘다.

제4편 「실행편(實行篇)」(291쪽)은 창구가 무너지는 「혼선(混線)」과 다양한 국면에서의 위기관리인 「변국(變局)」을 다뤘다. 위기관리를 잘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를 짚은 에필로그로 시리즈를 맺었다.

제목의 「실패학」은 실패한 이를 위한 학문이 아니라, 실패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되풀이되는지를 미리 알아 같은 길을 걷지 않으려는 이를 위한 학문이라는 뜻을 담았다. 모든 주제들은 회사가 2009년 설립 이후 위기 현장에서 반복해 접한 실패의 근본 원인들을 기록한 것으로, 위기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실무 책임자와 위기 상황에서 최종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영진을 독자로 상정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지난 9월 「전략적 기업 위기관리에 대하여」, 「CEO의 위기관리 리더십에 대하여」, 「미디어트레이닝」 세 권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전집을 내놓았다. 앞선 세 권이 위기관리의 원칙과 경영자의 리더십, 언론 대응이라는 실무의 기본기를 다뤘다면, 이번 전집은 그 기본기가 현장에서 왜 작동하지 않는지, 실패의 근원을 정면으로 다뤘다. 회사는 클라이언트뿐 아니라 국내 커뮤니케이션 업계 종사자와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함께 참고할 수 있도록, 일종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 실무서들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정용민 대표 컨설턴트는 “위기관리의 실패는 한 기업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며 “실패의 기록은 한 회사가 쥐고 있을 때보다 여럿이 함께 공유할 때 더 많은 실패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기관리 실무 서적과 업무 매뉴얼을 꾸준히 개발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기관리 펌(Crisis Firm)을 지향하는 스트래티지샐러드가 업계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라고 덧붙였다.

내려받기에는 회원 가입이나 정보 입력 등 별도의 절차가 없다. 개인 학습과 사내 공유는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상업적 재배포와 무단 개작은 제한된다.

네 권 전집은 스트래티지샐러드 홈페이지 인사이트 페이지의 「스트래티지샐러드 간행물」 섹션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공개로 간행물 섹션의 실무서는 일곱 권, 1,558쪽이 됐다.

회사 개요

스트래티지샐러드는 200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다. 위기관리, 이슈관리, 전략적 언론관계, 기업 커뮤니케이션 네 개 부문에서 300여 개 국내외 기업과 조직을 자문해 왔다. 글로벌 전략 커뮤니케이션 그룹 루더핀(Ruder Finn)의 한국 파트너사다.


문의 스트래티지샐러드
전화 02-554-0827, 02-544-9267
메일 hot@strategysalad.com
홈페이지 strategysal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