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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는 200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로, 설립 당시 국내에는 기업 위기관리라는 서비스 개념 자체가 낯설었고 이를 전업으로 하는 컨설팅사도 없었습니다.
그 이후 진화를 계속하며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위기관리, 이슈관리, 전략적 언론관계, 기업 커뮤니케이션 네 개 부문으로 300여 개 국내외 기업과 조직을 자문해 왔습니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그룹 루더핀(Ruder Finn)의 한국 파트너사입니다.
창업 이래 일관된 모토는 Crisis is Our Client입니다. 위기 그 자체를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위기는 배척하거나 맞서는 것이 아니라, 잘 대하며 관리해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도 더하고 있습니다.
위기관리를 어떻게 보는가?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한 정용민 대표는 위기관리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마땅히 해야 할 것을, 적시에 하는 것이 위기관리다.”
기업은 위기가 발생되기 이전에 과연 무엇을 마땅히 해야 하는가? 위기가 발생되기 직전에는 무엇을 마땅히 해야 하는가? 위기가 발생되었을 때는 무엇을 마땅히 해야 하는가? 위기를 중장기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과정에서는 또 무엇을 마땅히 해야 하는가? 이런 고민을 클라이언트와 적시성을 기준으로 함께 합니다.
기업 위기관리의 실패는 그때그때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함에서 옵니다. 그것을 알게 되어도 언제가 적시인가를 가리지 못해서 실패합니다. 기업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적시에 지속적으로 잘 해 나갈 때 세상은 위기 없는 세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클라이언트 정보 공개 원칙
제조와 유통, IT와 통신, 건설과 중공업, 금융과 자동차, 식음료와 제약, 엔터테인먼트와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 이슈와 위기를 다뤄 왔습니다. 다만 클라이언트명과 업무 관련 정보의 공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두고 있습니다.
- 클라이언트의 서면 동의 없이는 어떠한 형식으로도 클라이언트 업무와 관련한 내역과 정보를 제3자에게 공개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 클라이언트와 함께한 프로젝트 관련 사항을 클라이언트명과 함께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마케팅 목적으로 게시하거나, 배포하거나, 광고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 다만 클라이언트가 공개에 동의하거나, 클라이언트가 직접 공개한 정보에 대해서는 예외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