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트레이닝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미디어트레이닝은 경영진과 대변인이 기자의 질문 앞에서 회사의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준비하는 실습 중심 과정입니다.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며, 비밀유지계약(NDA)을 바탕으로 최고위 경영진과 일대일로 진행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매년 국내 최대 그룹사들의 최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미디어트레이닝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 미디어트레이닝의 원칙
- 기업 전용 원칙: 미디어트레이닝은 기업만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 일대일 원칙: 최고위 경영진 한 분 한 분과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일대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회사의 실제 현안을 그대로 실습 주제로 삼을 수 있습니다.
- 담당 이슈 심화 원칙: 그룹사에서 고위 임원 여러 분이 참여할 때도 임원별로 일대일로 진행합니다. 각 임원이 맡은 부서의 이슈를 중심으로 예상 질문을 세우고 심화 실습까지 진행합니다.
- 맞춤 설계 원칙: 기본 과정은 3시간입니다. 시간과 아젠다는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설계합니다.
미디어트레이닝이 다루는 것
미디어트레이닝(미디어 트레이닝, Media Training)은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언론과 뉴스, 기자가 일하는 방식을 이해합니다. 예상 질문별로 핵심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기자 역할을 맡은 컨설턴트와 실제에 가까운 환경에서 인터뷰를 해 봅니다. 긍정 이슈를 알리는 인터뷰와 부정 이슈를 관리하는 인터뷰를 함께 다룹니다. 개념 설명은 미디어트레이닝이란 무엇인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일대일 기본 과정 (3시간)
CEO와 공식 대변인, 그리고 각 부서 고위 임원 가운데 대변인 역할이 예상되는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언론 이해 세션 (90분)
대표 컨설턴트 진행. 언론과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다룹니다.
- 언론, 뉴스, 기자의 이해
- 위기 시 언론과의 커뮤니케이션
- 취재와 인터뷰 케이스 스터디
- 위기 커뮤니케이션 원칙 리뷰
인터뷰 실습 세션 (60분)
대표 컨설턴트, 수석 컨설턴트, 코치 진행.
- 담당 사업과 비사업 분야의 주요 이슈 토론
- 예상 질문별 핵심 메시지 정리
- 긍정 이슈를 알리고 명성을 쌓기 위한 인터뷰
- 부정 이슈를 관리하기 위한 인터뷰
- 기자 역할 컨설턴트와 실제에 가까운 환경에서 진행하며, 마무리 정리까지 포함
강평과 질의응답 (30분)
대표 컨설턴트 진행.
시간과 아젠다는 니즈에 맞춰 설계합니다
3시간 구성은 기본형입니다. 시간과 아젠다는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그룹사 고위 임원 여러 분이 참여하는 경우에는 임원별 일대일 과정을 이어서 구성합니다. 실습 인터뷰는 녹화합니다. 녹화 영상을 함께 보며 복기하는 과정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추가합니다.
실무 임원 그룹 과정
언론 대응 실무를 맡는 임원들이 팀을 이뤄 참여하는 과정입니다.
언론 이해 세션 (90분)
대표 컨설턴트 진행.
- 언론, 뉴스, 기자의 이해
- 인터뷰 유형과 진행 방식
- 취재 전문가인 기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 위기 커뮤니케이션 원칙 리뷰
메시지 개발 세션 (30분)
가상 시나리오를 팀별로 나눠 드리고, 팀별 역할과 책임을 정한 뒤 공식 입장과 핵심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인터뷰 실습 세션 (60분)
대표 컨설턴트, 수석 컨설턴트, 코치 진행.
- 시나리오의 핵심 질문을 중심으로 기자 역할 컨설턴트와 인터뷰하며, 마무리 정리까지 포함
- 실습 인원은 조별 1~2명이 기준이며, 그룹 수와 인원에 따라 조정
과정에서 함께 점검하는 것
- 업무 내용을 바탕으로 상황을 분석하는 방식
- 이슈에 대한 포지션(입장)을 세우는 방식
- 위기 대응용 홀딩 스테이트먼트와 핵심 메시지를 개발하는 방식
- 사업과 비사업 분야의 주요 아젠다에 대한 인터뷰 답변
- 앰부쉬 인터뷰 대응: 예기치 않게 기자와 마주친 직후의 대응
- 가장 곤란한 질문, 곧 최악의 질문에 대한 대응
진행하는 사람들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미디어트레이닝은 정용민 대표 컨설턴트가 이끄는 컨설턴트 그룹이 진행합니다. 정용민 대표 컨설턴트는 30년 동안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해 왔습니다. 지금도 매년 국내에서 가장 많은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하는 컨설턴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오비맥주 홍보팀장과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부사장을 거쳐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300여 개가 넘는 국내외 기업과 조직에 자문, 코칭, 트레이닝을 제공해 왔습니다. 경영진과 대변인을 위한 미디어트레이닝 교재 「기업의 입」을 비롯해 여러 권의 위기관리 실무서를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실습에는 대표 컨설턴트와 수석 컨설턴트, 코치가 함께 들어가 기자 역할을 맡습니다.
미디어트레이닝 현장




미디어트레이닝의 바탕이 된 두 권의 책


자주 묻는 질문
Q. 미디어트레이닝은 몇 시간 동안 진행하나요?
스트래티지샐러드 미디어트레이닝의 기본 과정은 3시간입니다. 언론 이해 세션 90분, 인터뷰 실습 60분, 강평과 질의응답 30분으로 구성합니다. 다만 스트래티지샐러드는 맞춤 설계 원칙에 따라 시간과 아젠다를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설계합니다.
Q. 누가 참여하나요?
CEO와 공식 대변인, 그리고 각 부서 고위 임원 가운데 대변인 역할이 예상되는 분이 참여합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기업 전용 원칙에 따라 기업만을 대상으로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최고위 경영진과는 일대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Q. 여러 임원이 참여해야 할 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여러 임원이 참여할 때도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일대일 원칙은 같습니다. 임원별로 일대일 과정을 진행합니다. 담당 이슈 심화 원칙에 따라 각 임원이 맡은 부서의 이슈를 중심으로 예상 질문을 세우고 심화 실습까지 진행합니다. 실무 임원들이 팀을 이뤄 함께 참여하는 그룹 과정도 운영합니다.
Q. 인터뷰 실습에서는 어떤 질문을 받나요?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참여하는 임원이 맡은 사업과 비사업 분야의 실제 현안으로 예상 질문을 정리한 뒤 실습합니다. 긍정 이슈를 알리는 인터뷰와 부정 이슈를 관리하는 인터뷰를 모두 경험합니다. 최악의 질문과 앰부쉬 인터뷰에 대한 대응도 함께 점검합니다.
Q. 기자 역할은 누가 맡나요? 실습 장면은 녹화하나요?
스트래티지샐러드 컨설턴트가 기자 역할을 맡아 실제 인터뷰와 비슷한 환경에서 진행합니다. 실습 인터뷰는 녹화합니다. 영상 복기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추가합니다.
Q. 회사 내부 현안을 다뤄도 비밀이 지켜지나요?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미디어트레이닝은 모두 비밀유지계약(NDA)을 바탕으로 진행합니다.
Q. 과정 전에 읽어 볼 자료가 있나요?
스트래티지샐러드가 무료로 공개한 실무서 「미디어트레이닝」을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경영진과 대변인을 위한 더 깊은 내용은 대표 컨설턴트의 미디어트레이닝 교재 「기업의 입」에 담았습니다.
문의
미디어트레이닝 문의는 문의 페이지에 남겨 주시거나 대표전화 02-554-0827 또는 02-544-9267로 연락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