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STRATEGY SALAD
많은 클라이언트들께서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선택하는 여섯 가지 이유
01
국내 최대 위기관리 전담 시니어 그룹
스트래티지샐러드는 기업 위기관리와 이슈관리를 전담하는 시니어 컨설턴트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재직하고 있는 컨설팅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니어 컨설턴트란 기업 위기관리와 이슈관리를 전업으로 삼아 최소 20년에서 40년간 현장에서 일해 온 대표 및 임원급 전문가들을 의미합니다.
위기관리와 이슈관리 전략과 메시징, 미디어 트레이닝,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은 정용민 대표가 맡습니다. 위기 발생 시 언론 대응과 특수 퍼블리시티, 언론 관계와 협상은 신동규 대표가 담당합니다. 쟁점관리와 갈등관리, 투자와 금융권, 사모펀드, M&A와 이슈 레이징은 윤수한 대표가 다룹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관점의 평시 이슈 관리와 현장 위기 대응은 박선향 대표가 수행합니다. 글로벌 기업을 위한 위기관리와 이슈관리는 강미영 이사가 이끕니다.
위기관리는 이들에게 평생의 본업입니다.
02
클라이언트를 위한 협진 체제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하나의 위기관리 프로젝트에 복수의 시니어가 함께 들어가는 협진 방식으로 일합니다. 협진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한 사안을 동시에 맡아 각자의 전문적 경험과 판단을 겹쳐 놓는 방식입니다.
대형 병원이 다발성 외상 환자를 수술할 때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내과 전문의가 한 수술방에 함께 서는 구조, 대형 로펌이 그룹사 사건에서 형사와 세무, 민사와 국제법 변호사를 함께 붙이는 구조와 같습니다.
한 사람이 전 영역을 판단하고 나머지가 보조하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사안의 국면마다 주도하는 시니어가 바뀌고, 필요한 순간과 분야에 다른 전문 영역의 시니어 컨설턴트들이 동시에 개입합니다.
03
오랜 다업종 교차 경험
전문가들의 협진 체제가 오래 이어진 결과, 전략 커뮤니케이션 관련 경험이 특정 업종에 갇히지 않습니다. 통상 컨설턴트의 경험은 자신이 담당한 업종 안에 쌓입니다. 그러나 협진은 각 컨설턴트가 여러 시니어의 프로젝트에 반복해 참여하게 만듭니다. 각자의 경험이 서로에게 옮겨 가며 강화되는 구조입니다.
그 결과 제조와 유통, IT와 통신, 건설과 중공업, 금융과 자동차, 식음료와 제약, 엔터테인먼트와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슈와 위기들을 함께 다뤄 왔습니다. 위기관리에 초점을 맞춘 채 장시간 축적된 다업종 경험은 한 업종의 특수성에만 익숙한 일부의 경험과 다른 판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04
명실상부한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이슈 및 위기관리의 각 단계에 필수적인 서비스 매뉴얼과 진행 프레임을 갖춘 컨설팅사입니다. 위기가 발생되기 이전 시기에는 위기요소 진단, 워크숍, 매뉴얼 개발, 트레이닝, 시뮬레이션을 매뉴얼에 따라 수행합니다. 위기가 임박한 국면의 대비, 발생 직후의 초기 대응, 이후의 중장기 대응, 종료 후의 개선과 명성 회복, 재훈련과 재시뮬레이션까지도 각 단계를 전담하는 시니어 컨설턴트가 매뉴얼과 함께 배정됩니다.
이것이 실무에서 뜻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각 서비스가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무엇을 산출물로 내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가 내부 문서로 확정되어 사내에 이미 공유 학습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일선 담당자의 기억이나 그때그때의 판단에 기대지 않습니다.
같은 서비스를 다시 의뢰하셔도 같은 수준으로 진행됩니다. 담당 시니어 컨설턴트가 바뀌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에 기반해서 위기가 발생한 뒤 대응만을 다루는 것과 전 과정을 체계로 갖추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05
전방위 이음새 없는 언론관계
이슈나 위기 국면의 언론 대응은 취재기자 선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편집 판단에 관여하는 언론사 시니어까지 접점이 닿아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1,600여 개 매체, 8,000여 명 규모의 주요 언론인과 상시 접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위기 국면에서 실질적으로 접촉하는 핵심 언론인이 2,000여 명입니다. 이 관계는 단순 명단이 아니라 평균 30년 이상 현장에서 쌓인 활발한 언론 협업의 결과이며, 지금도 상시적으로 이어져 강화되고 있습니다.
자체 언론관계 역량을 갖추지 못한 기업이 위기를 맞았을 때,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이 지원 역량은 큰 차이를 만듭니다. 국내 주요 언론사 시니어들은 스트래티지샐러드를 한국에서 가장 신뢰하는 위기관리 펌으로 평가합니다. 이는 실제 언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되어 온 평가입니다.
06
최고경영진(C-suite)을 위한 직접 자문
중대한 이슈 및 위기관리의 결정은 오너와 대표이사, 고위 경영진으로 구성된 위기관리위원회에서 내려집니다. 기업 실무자들과 일하는 것을 넘어,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시니어 컨설턴트들은 그 의사결정의 자리에 직접 들어갑니다.
대부분이 대기업과 그룹사 출신이라 최고경영진(C-suite)의 정서와 의사결정 환경에 익숙하며, 그분들의 의지와 전략에 눈높이를 맞춰 자문합니다.
실무자를 통해 전달되는 자문과 결정권자 앞에서 직접 이루어지는 자문은 분명 다릅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그 차이가 시간과 결과를 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