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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HOT LINE : hot@strategysala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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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살린 구세주에게 회사를 나가라 했습니다. 잘나가는 CEO에게 윤리강령을 들이대며 책임을 물었습니다. 성공한 CEO라도 회사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행위를 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에 의한 결정이었습니다. 숨기거나 감싸지 않았고, 기업 스스로 나서서 CEO를 대신해 변명하지도 않았습니다. 큰 원칙을 위해 아끼는 말(馬)을 단칼에 베었습니다. 이는 보잉사의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