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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네비게이션이 있듯, 오래 전부터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에는 나침반이 있었습니다. 바다나 사막에서는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알아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기 시 기업에게도 나침반은 꼭 필요합니다. 여론의 나침반을 읽는 체계를 만들어 놓은 기업은 위기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어렵고 혼돈스러운 시기, 여론을 읽어 성공했습니다. 이는 한화 이글스의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