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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HOT LINE : hot@strategysala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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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이 소요될 수도 있는 위기를 1억원에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떤 회사도 이 정도 예산 투입은 마다하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 위기 시 일부는 그 1억원도 아까워 주저합니다. CEO가 리드해 평소 위기 유형에 따른 기본 위기관리 예산을 필히 설정해 놓으세요. 예산이 위기관리를 막아서는 안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